보도자료

‘더브릿지컨설팅(주)', '대한나눔복지회 부산지회' 업무제휴 협약체결 및 대한민국 상록수 봉사대상’ 수상


’더 브릿지 대한나눔복지회 부산지회 업무제휴 협약체결 및 대한민국 상록수 봉사대상’수상식이 31일 울산 중구 종가로 ‘더브릿지전략컨설팅’ 주식회사 본사 강당에서 열렸다. / 사진제공=더 브릿지전략컨설팅

‘더브릿지컨설팅(주)', '대한나눔복지회 부산지회' 업무제휴 협약체결 및 대한민국 상록수 봉사대상’수상식이 31일 울산  중구 종가로 ‘더브릿지전략컨설팅’ 주식회사 본사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MOU에는 정민의 더 브릿지컨설팅 대표와 옥문태 대한나눔복지회 부산지회장, 황선희 대한나눔복지회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MOU협약식 후 대한나눔봉사회 옥문태 부산지회장이 더 브릿지컨설팅 정민의 대표에게 지난 1년동안의 봉사활동에 대한 공로로 ‘대한민국 상록수 봉사대상’ 상장을 전달했다.

이날 MOU체결로 이전처럼 계속 양기관이 협력해서 나눔과 섬김의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더브릿지컨설팅’은 지난 2019년 5월 국가과학기술의 발전과 새로운 미래혁신을 고민하는 젊은 연구자들과 함께 뜻을 모아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정민의 대표는 “현재 4차 산업혁명을 시작으로 급변하는 사회는 새로운 정책방향 및 연구개발(R&D)사업 전략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며 “융복합과 초연결을 중심으로 산업간, 학문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더브릿지전략컨설팅은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는 능동적이고 혁신적인 컨설팅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국가 기술정책, 전략수립 및 기술 사업화 분야 등 공공과 민간부문의 기술 전략, R&D 기획에서부터 평가까지 다양한 분야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기반으로 최상의 기획을 실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더브릿지전략컨설팅은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최적의 솔루션을 개발하는 '가치 있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며 “어두운 항로를 비춰주는 '등대'가 되어 고객의 항로를 밝혀주는 든든한 컨설팅 파트너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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